Monday, June 22, 2009

어떻하라구!



플래너의 말에 따르면, 대개 드레스를 입으러 오면 딱 맞고 잘 어울리는 옷이 있다고 한다.

때문에 대개의 사람들이 별고민없이 그곳에서 드레스를 맞춘다고 하는데,

이건 뭐,

이거 입으면 이게 이쁘고, 저거 입으면 저게 이쁘고,

얼굴과 몸매가 너무 이뻐서 뭘 입어도 다 잘어울리니 어느 샵을 골라야 할지 우리로서는 곤욕이다.

도대체 어떻하라구!

Sunday, May 31, 2009

준비,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긴장되고, 심장 벌렁거리고, 가슴 벅차게 떨리는 일을 준비하고 있다.

이 웃음, 죽을때까지다.

그 시작은, 2009년 09월 27일 오후 2시

Monday, April 13, 2009

화개 십리길 벚꽃놀이


photo by ann

벚꽃이 만개할때를 맞추어 멀리 화개에 가서 그녀와 함께 벚꽃놀이.

어익후 햄볶아요.

Sunday, March 15, 2009

세가지 소원

세계 여행

어학 연수

기타 등등등...

Sunday, March 08, 2009

봄이 왔어요.


매년 돌아오는 봄이 아닌,

내 인생에 봄

Sunday, March 01, 2009

하늘,...


이리도 티없이 맑은 바다를 본적이 없어요.

바다위에 또하나의 바다가 있는듯, 구름한점 없이 청명한 하늘, 이런 하늘을 본적이 없어요.

고마와요.

나 그대를 절대 실망시키지 않아요.

Friday, February 20, 2009

필리핀 출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얼치기 덜렁쟁이 창용씨와,
PL로서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무리시킨 멋진 서과장님.

이번 출장에서 배운건

  1. 역시 영어공부를 겁내 해야 한다.
  2. 때론 기술보다 중요한것이 사람들과 어떻게 같이 일해야 한다는것
이다.

Monday, February 16, 2009

힘내요. 빠샤 !!!


I AM ALWAYS ON YOUR SIDE

in Philippines

Saturday, January 24, 2009

바닷길


바다를 바라보고있던 벤치. 나무. 가로등. 나. 그리고...

09.01.17

다크써클, 그 원인과 해법

한 3년전쯤인가 부터 심해진 다크서클이 지금은 내 인상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심한 고민은 아니지만 적절한 고민을 하고 있던 차에, 영언씨의 소개로 영언씨의 처제가 일하고 있는 피부과에서 상담을 받았다.

우리집에서는 겁나 먼, 강서 끝에서 강동 끝에 있는 천호동 까지 달려갔다.

연휴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고,

역시 피부과에서 일하는것을 자랑하듯이 겁나 좋은 피부의 소유자인 영언씨의 처제분이 나를 반갑게 맞이하셨다.

덕분에 쉽고 빠르고 의사선생님과 상담을 할 수 있었다.

다크서클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것은 코질환입니다.

비염, 부비동염, 용종 등에 대한 검사를 이비인후과에서 먼저 검사를 해보고 치료를 해보세요.

이마에서 얼굴 아래를 지나가는 혈관이 코질환 때문에 막혀서 다크서클이 생기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때문에 코질환이 해소된다면 자연히 다크서클도 없어집니다.

만일 다크서클의 원인이 코질환 때문이 아니라면, 즉 유전 또는 다른 이유에 있다면 차선책은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요즘 같은 경우, 지방 이식을 통해 다크서클을 없애지고 하지만, 눈아래 피부에는 원래 지방이 있는곳이 아니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도 많고 부작용도 많습니다. 또 다크서클의 근본원인을 해결하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효과는 미비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연예은 은지원은 다크서클로 유명하지요.

돈잘버는 그 연예인이 아직도 다크서클을 치료하지 못하고, 대안으로 패션안경을 쓰고 다니는걸 보면, 다크서클만큼 치료하기 힘든것도 없습니다.

코질환이 원인이 아니라면, 안경을 쓰세요.

얼굴에 칼 대는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근데,... 잘 생기셨네요?

대개의 사람들이라면 돈을 벌 목적으로 어떻게든 수술을 권장하거나 또는 다른 대안을 제시했을텐데, 나야 잘 모르지만 솔직 담백한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신뢰가 갔다.

그리고 상술스러운 말투가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내 외모에 대한 평가또한 의례하는 말이 절대 아님을 알 수 있었다.

아무튼 또 시간나면 이비인후과나 한번 가봐야 겠다.

근데 내가 코에 질환이 있나?

나는 그런거 모르고 살았는데...

아무튼 한번 다녀와봐야 겠다.

정리하자면, 다크서클이 있는 사람은 일단 이비인후과에 가서 "비염", "부비동염", "용종" 과 같은 질환이 있는지 검사 및 치료를 하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패션안경을 쓰고 포기해야 한다는것이다.